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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도시와 시골, 있는 그대로

[서울=DMZNEWS] 평양의 려명거리 살림집 건물. 외국 기자들이 평양의 맨해튼이라고 해서 ‘평해튼’이라 불리기도 한다. (사진=진천규, 2017년 11월 촬영)

 

[서울=DMZNEWS] 평안남도 남포시 온천군 지역의 살림집. 가장 기본적인 시골인 ‘리’ 단위의 마을이다. (사진=진천규 2019년 1월 촬영)

 

[서울=DMZNEWS] 평안북도 박천군을 지나는 열차 밖으로 보이는 농촌 풍경. 농가주택과 논길 사이를 달리는 마을버스가 눈에 띈다. (사진=진천규 2017년 10월 촬영)

필자 진천규씨는 <경인일보> <한겨레신문> <미주 한국일보> 등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평양의 시간은 서울의 시간과 함께 흐른다> 등 방북 취재 관련 저서를 냈고, ‘통일TV’ 대표이사로 일하며 방북 취재를 꾸준히 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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