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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G7 국가 주도 플라스틱 대양 제거에 동참

(대양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 AFP Relaxnews=GNN뉴스통신)

[서울=AFP/GNN뉴스통신] AFP Relaxnews 통신은 “네덜란드의 마크 뤼테(Mark Rutte) 총리가 25일(현지시간) 캐나다의 오타와(Ottawa)를 방문하는 동안 G7 주도의 플라스틱 바다 제거 사업을 지지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지난 6월,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유럽 연합(EU) G7 정상들이 캐나다에 함께 모여 대양 플라스틱 헌장에 서명한 바 있다.

4개국가와 코카콜라와 월마트 등 18개 다국적 기업은 2030년까지 재활용 플라스틱 포장에 더 실행 가능한 대안을 개발하기 위해 플라스틱의 100% 재활용하겠다고 약속했다.

뤼테 총리는 캐나다의 총리와 공동 기자 회견을 갖고 "네덜란드가 순환 경제를 100 % 달성하려는 목표에서 플라스틱의 재활용 관리에 대한 헌장과 목표를 지지한다는 발표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캐나다 의회 연설에서 뤼테 총리는 2 차 세계 대전 중 네덜란드의 해방을 돕다 사망한 캐나다 군인 수천 명에게 경의를 표하며, 이제는 그 평화와 안정이 위협받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캐나다와 네덜란드는 2 차 세계 대전의 유적에서 비롯된 국제 질서를 지원하는 견고한 기둥이라고 할 수 있다“며, "우리가 직면한 모든 지정학적 변화와 세계적인 도전으로, 이제는 제 2 차 세계 대전 후 우리 조부모님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의 미래들을 준비해야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고 전했다.

캐나다 총리 쥐스틴 트뤼도(Justin Trudeau)는 "이러한 기관들이 불확실성에 직면함에 따라, 우리와 같은 나라는 인권과 민주주의와 법을 위해 맞서야 한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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