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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수련원, 'DMZ와 올림픽, 그리고 강원도 이야기' 사진전 개최한다
  • 정 은 기자
  • 승인 2018.07.0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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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DMZNEWS】'양의대-조용준 작' - 양의대 습지로 화천 재안산에서 흘러내려온 능선이 북한강 수계의 최상류 물길과 만나 이룬 습지. 반세기가 넘도록 사람의 간섭을 받지 않아 야생동물의 낙원으로 불림 (사진=강원도청 제공.)

【고성=DMZNEWS】(재)한국여성수련원은 강원도의 비경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기록을 담은 'DMZ와 올림픽, 그리고 강원도 이야기' 사진전을 7월부터 상설 전시한다고 밝혔다.

1부는 '새로운 희망, 강원도 DMZ 이야기'를 주제로 세계적 유산인 DMZ의 자연 생태를, 2부는 '새로운 도전, 강원도의 올림픽 이야기'를 주제로 강원의 동계올림픽 유치와 준비과정을 담았다.

이 사진전은 우리나라 최초의 다큐멘터리스트이자 30년 동안 히말라야의 소수민족을 촬영해온 박종우 사진작가의 DMZ 각종 습지, 환경과 자연을 주제로 20여년간 활동하고 있는 윤기승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저널 리스트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전시작은 모두 강원도 홍보잡지 '동트는 강원'에 소개되어 주목을 받았던 사진들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 전시는 '동트는 강원' 통권 100호 기념 순회 전시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관람객의 수요를 반영하여 춘천, 서울, 고성에 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여성수련원 유헌옥 원장은 "이번 전시가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평창의 땅으로 부각되고 있는 강원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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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은 기자  st17032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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