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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 '민간인 공격' 용납없는 규탄
  • 채수곤 기자
  • 승인 2018.04.1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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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교부 제공.

【서울=DMZNEWS】지난 15일 외교부는 대변인 논평을 통해 시리아의 민간인을 대상으로 하는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정부는 화학무기의 확산, 사용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서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 하에 이를 겅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화학무기가 사용되는 것, 특히 이로 인해 무고한 인간인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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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곤 기자  soyoyu@l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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