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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2018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회담 연기 제의해, 5일 개최
  • 박신웅 기자
  • 승인 2018.04.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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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통일부)

【서울=DMZNEWS】북측이 오늘 저녁 통지문을 통해 의전 경호 보도 실무회담을 하루 연기해 오는 5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진행하고, 통신 실무회담은 오는 7일 판문점 통일각에서 개최할 것을 제의하였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는 아울러 북측이 의전 경호 보도 실무회담에 단장을 포함한 6명의 대표단이 나갈 것이며, 명단은 4월 5일 알려줄 것이라고 통보하다고 전했다.

정부는 "2018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필요한 준비를 차질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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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웅 기자  spress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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